겔러리

2011년도 선교바자회

이경숙 2 1,849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매년 바자회을 할때마다 힘든 것은 똑 같습니다

이 바자회로 인하여 많은 성도들이 힘들 수 밖에 없음을 봅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을 힘들게 하는것이 싫지만

쉽고 편한일로 무엇을 얻을수 있겠습니까?

쉽고 편하게 돈으로 헌금을 하면 26만엔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그이상의 가치도 없다는것을 우리는 알기에

여러가지 시험거리가 많은 어렵고 힘든일을

여전도회장을 중심으로 진행된 바자회을 통해서
많은 이익금을 남긴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는 가운데
서로을 알아가고

서로 이해해야만하는 과정과
서로을 격려하고 섬겨주는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시험을 참는 모든성도들의 믿음의 성숙과
인격의성숙을 그 무엇으로 계산할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어렵고 힘들다고 여러 가지 시험거리가 있다고
바자회을 안한다면 무엇으로 우리의 믿음의 성숙을 보여줄 것이며

아름다움 빛을 발할수 있겠는가! !

쉽고 편안한데서는 결코 믿음을 증명할수도 없고
아름다움도 없고

생명의 면류관도 없다는것을..........


이 모든일들을 통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 보다 더 크게

많은사람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을 바랍니다

좋은 영향력을 우리는 말없이 행함으로
예수님을 드러나게 해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이웃을 섬기고 사랑한다는 것이 쉬운일인줄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남모르는 헌신과 땀과 봉사 수고가
여러분들의 이익금의 가치을
말해
주고 있으며

20만엔의 이익금이 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에게는
2억엔이 넘는 가치가 있고

값을 메길수 없는 가치있는 여러분들의 섬김 땀 눈물이 들어있음을
하나님은 아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익금이나 보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

탈북자들을 진정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너희의 마음을 보고 싶구나

하는 은혜을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그 수고과 헌신과 눈물이 탈북어린이 한명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그 한생명은 온천하 하고도 바꾸지 못할 소중한생명을 살렷다고

우리주님께서 그렇게 가치있게 보신다는 것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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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임영설목사
여러분들의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먼 나라에까지 전달 되어 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임받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정말 수고들 하였습니다. 항상 활력이 넘치며 섬김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 기쁩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
여러분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경숙
임영설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언제나 관심과 기도로 힘이되어 주심을 .......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을.......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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