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다찬양단

찬양과기도

예수사랑 0 2,900
찬양의 기도

기도는 모든 영혼을 둘러싸시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에 대한 인간의 반응이다.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대답이 가장 직접적일 때 그것을 가리켜 찬양이라고 한다.
찬양은 하나님을 경배하고, 존귀히 여기며,
찬송하고 칭송하고자 하는 마음의 자발적인 열망이다.

찬양은 기도가 호흡하는 공기요, 기도가 헤엄치는 바다라고 할 수 있다.
찬양을 통해 우리는 이기심이 없는 순수한 헌신의 공기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찬양의 기도로 우리는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것만을 구하며,
하나님을 높이는 것만을 구한다.

찬양의 두가지 측면

찬양의 기도에는 감사와 찬송이라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감사는 하나님꼐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에 대해 영광을 돌리는 것이고,
찬송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이 누구신가에 대해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송축은 기쁨에 넘친 최고의 찬송이다.
하나님을 송축하는 경험을 하게 되면 우리의 영혼을 찬송으로 큰 기쁨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 눈물
우리가 만일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면 찬송과 감사를 더 자주 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너무 장엄하시고 너무 높으시기 때문에
우리의 찬양이 하나님께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성 어거스틴의 말을 기억해야만 한다.

“하나님은 갈망받기를 갈망한다.” 하나님은 무감각하신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보다 민감하고 부드럽다.
아무리 무의미하고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간과하시는 일이 없다.
냉수 한 컵조차 하나님의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기에 충분하다.

자녀에게서 시들어 버린 민들레 꽃다발을 받아들고
감격에 겨워 자랑스러워하는 엄마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자그마한 감사의 표시에도 기뻐하신다.
주님의 못자국 난 손을 붙들고 다만 마음속 깊이 “주님,감사합니다.
주님을 송축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말하기만 해도 하나님의 마음은 기쁨으로 넘칠 것이다.

찬양을 방해하는 것들
C.S 루이스는 찬양을 방해하는 것들을 몇 가지로 분석해 놓았다.
그 첫째는 부주의함이다.
두 번째 방해 요인은 다른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해가 지는 것을 보고 찬양하기 보다는 분석을 하고, 좌절이 생기면 그저 보이는 것은
좌절뿐이고 ‘하나님의 섭리는 무시하는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세 번째 찬양의 방해 요인은 탐욕이다.
더욱더 많은 것을 원하는 우리의 욕심 때문에 우리는 찬양의 능력을 상실한다.
그한 가지 이유는 욕심으로 인해 심사숙고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루이스는 한가지 방해 요인을 더 말하고 있는데 그것은 자부심이다.
일상적인 것 가운데 서 하나님을 발견하는 사람들은
그 모든 것에 관해 자부심을 갖기가 너무 쉽다.

디딤돌

찬양의 기도는 배워야 한다.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보라. 그들은 무언가를 요구하기 위해서 훈련받을 필요가 없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감사, 찬송, 경배, 이러한 것들이 처음부터 우리의 마음속이나
입술에 떠오르는 것은 아니다.
더욱더 깊고 온전한 찬양을 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모든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는 좌절과 두려움 등
우리가 처해 있는 일상적인 삶의 구석구석에서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면 슬픈 일이 생겼을 때 우리가 받은 복들을 세어 본다든가
하나님의 영광스런 속성들을 나열해 보는 일은 참 어렵다.
우리는 찬양을 배울 때 웅장하고 우주적인 것들에 초점을 맞추어
그렇게 엄청난 규모로 배우지 않는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렇게 배우지 않는다.

그런 식으로 찬양을 배우기 시작하면 금방 지쳐 버리고 패배하고 만다.
우리는 좀더 소박하게 시작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배울 때, 하나님의 선하심을 묵상함으로써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나비를 지켜 봄으로써 배운다.

불평이 한 번 생길 때마다 열번 감사하고, 한 번 나무라고 싶으면 열 번의 칭찬과
병행하라. 감사를 실천하다 보면, 어느샌가 ‘제발’이라는 말보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즐겨 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 자신이나 우리의 활동을 지나치게 확대해서 말하는 것은 참으로 위험하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확대하는 것은 안전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아무리 확대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가 생각해 낼 수 있는 최대한의 과장된 것도
실제 하나님의 그것에는 전혀 미치지 못한다.

주안에서 사랑하는 지체님들이여!!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라.!
높으신 우리의 주님을 송축하시라.!
넘치는 은혜의 샘.
감당못할 기쁨의 원천.
창조주 야훼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시기를~~
할렐루야!!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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