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 꽃꽂이

관리자 0 92

꽃이 부럽다

언제나 주어진 자리에서 아름답게 창조주를 찬양하며 존재하다가

꽃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말없이 사라진다

같은 꽃이지만

다른 화병에 어떤모습으로 꽂을지라도 아름답다

꽂는 사람이 다른 사람일지라도

관계없이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꽃은 자신의 존재의 대한 자존감을 가지고 있다

다른 꽃과 비교할 줄 모르고  우월감도 없이

오히려 자신의 존재로 다른 꽃을 더 아름답게 해주므로

결국 모든 꽃들이 아름다움으로 조화를 이루어

보는 모든 이들을 행복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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