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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형통합니다

이경숙 0 2,982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형통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알고 사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입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제상황에 부딪히면 잘 말대로 생각대로 잘 안됩니다.
어렵고 짜증나는 문제를 만나게 되면 마음이 어두워지고 얼굴이 찌푸려집니다.
염려가 생깁니다.
힘들게 만든 상대방을 원망하거나 증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정말 되는 일이 없어. 난 정말 재수가 없나봐. 나는 어려서부터 가난했고, 시험운도 없고, 인복(人福)도 더럽게 없었어. 가는 곳마다 내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꼭 만나는거야. 저 사람은 결코 변화되지 않을 사람이니 그럭저럭 살아야지. 이 상황은 절대 개선되지 않을거야” 이렇게 자신이 나쁜 쪽으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인생은 다른 사람이나 어려운 환경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자신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자신과의 관계를 잘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 하더라도 소망이 있음을 자신에게 말해야 합니다.
“사방이 다 막혀도 하늘 윗쪽은 열려 있잖아!”하고 말입니다.

내 마음은 누가 뭐라 해도 내 것입니다.
내가 지키고 내가 조절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과의 대화를 하면서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잘~될 거야” “비 온 후에 땅이 굳어지는 법이야”하면서 자신과의 좋은 관계를 갖을수 있습니다.

솔직히 인생에서 항상 좋은 일만 생기지는 않습니다.
좋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 좋은 학교 다니고, 좋은 친구 사귀고, 좋은 직장 다니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여 좋은 날씨에 죽었더라“하는 인생은 지구상에 단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아랍 속담에 “맑고 좋은 날씨만 계속되면 사막이 된다”고 합니다.
좋은 일만 있다면 그것은 결코 좋은 것이 될 수 없다는 진리입니다.

맑고 좋은 날과 흐리고 비오는 날이 조화롭게 섞여서 아름다운 만물이 새롭게 창조됩니다.
밝은 색상과 어두운 색이 어우러져서 훌륭한 작품이 연출되는 것입니다.
인생도 고통과 환희, 기쁜 일과 슬픈 일, 소망과 절망적 상황이 가로와 세로로 짜여져야 명품이 나오는 것입니다.

잠언4:23절에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는 인생의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지키는 것은 자신과의 좋은 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자신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어야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평안하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원만하게 가질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자신과의 좋은 관계를 가진 사람은 긍정적입니다.
가정이나 직장의 어려운 환경을 도리어 창조적 기회로 삼습니다.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형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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