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예수님을 믿는 우리 인생에도 소망이 있습니다. 내 죄보다 주님의 은혜가 크고, 내 눈물보다 주님의 위로가 크며, 내 죽음보다 주님의 생명이 더 큽니다. 부활하신 주님 때문에 오늘도 우리는 수국처럼 다시 일어섭니다.